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동행연우회입니다.
자비세상과 사단법인 동행연우회, 남산케이블카는 17일 서울에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과 정서적 지원을 제공해 사회적 자립과 미래 인재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세 기관은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문화·정서 지원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