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단법인 동행연우회

모두가 만족하는 맞춤형 복지로, 복지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믿음직한 사람들이 되겠습니다.

인사말

큰 복을 지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동행연우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표이사 법타입니다. 지난해 12월 25일 입적하신 전 회장 덕산당 각현 큰스님의 꿈과 발원은 우리들이 이뤄야 할 몫입니다. 우리가 몫을 다하려는 정진이 전 회장스님의 왕생극락을 진정으로 기원하는 것입니다.

잡보장경에는 남을 위해 짓는 큰 복으로 팔복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첫째, 험한 곳에 길을 만들어 주어라.
둘째,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어라.
셋째, 하천에 다리를 놓아라.
넷째, 삼보에 공양을 올려라.
다섯째, 부모에게 효도하라.
여섯째, 병자를 치료하고 보살펴라.
일곱째, 재난당한 사람을 구제하라.
여덟재, 무차대회를 열어 외로운 넋을 제도하라.

오늘날 국가에서 행하는 사회복지이고 봉사활동이며 사람구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기를 낮추어 상대를 위해 하는 모든 행동이 복입니다. 우리들이 배우고 익히고 실천하는 사회 복지 자체가 부처님처럼 세상을 밝혀주는 복 짓는 행위이고 이웃에게 이런 봉사활동을 함께 하도록 권선하는것도 큰 복을 짓는 것입니다.

너와 내가 함께 더불어 안심 속에 살며 사람을 믿고 미덥게 세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동행연우회는 전통적인 가족의식과 유대, 공동체적 상부상조정신을 바탕으로 모두가 만족하는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여 빠르게 변화하고 복지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믿음직한 동행연우회가 되겠습니다.

항상 부처님의 가피 속에서 건강하시며 하시는 일 순조롭기를 기원합니다.

불기 2559. 03. 02
사단법인 동행연우회 대표이사
법 타 합장